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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무한도전' 응원단이 신입 단원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14일 '무한도전'에선 신입 단원을 맞은 '무한도전 응원단' 이야기가 방송된다.
최근 녹화에선 2014 브라질월드컵 원정 응원을 앞두고 '무한도전 응원단'은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응원단 전원이 한자리에 모인 것. 이미 응원단원으로 확정된 배우 정일우, 가수 바로 외에 개그우먼 지상렬, 가수 리지 등이 새로운 신입 단원으로 함께했다.
특히 배우 손예진은 등장과 동시에 모든 남자 단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고, 예상치 못한 게스트의 깜짝 공연까지 더해져 현장 분위기가 축제를 방불케 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진행된 부서 선정에선 안무부, 밥부, 패션에너지부 등 각 부장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단원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손예진과 정일우의 색다른 매력이 응원단을 통해 공개됐다.
방송은 14일 오후 6시 25분.
[MBC '무한도전' 응원단 단체사진.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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