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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정연주가 순수한 마스크 속 섹시한 모습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10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극본 반기리 이선정 연출 이정효)에서 미스터리한 신입사원 정은채 역을 맡은 정연주의 화보가 11일 공개됐다.
정연주는 '마녀의 연애' 마지막 촬영을 마친 뒤 휴가를 반납, 비주얼디렉터 박만현과 이태리 패션잡지 그라치아 화보를 위해 제주도 현지 촬영을 다녀왔다.
정연주는 이번 화보에서 최근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여성미 넘치는 섹시함을 강조해 팔색조 매력을 보였다.
이번 화보를 진행, 기획한 비주얼디렉터 박만현은 "정연주는 워낙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배우라서, 노출하지 않아도 섹시한 매력를 표현할 수 있는 화보를 찍고 싶어 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연주는 많은 포즈를 하지 않고도 내추럴한 20대 여자의 오버스럽지 않은 섹시함을 너무 잘 표현해줘 고맙고,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정연주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감독 허은희)에서 수련 역을 맡아 홍종현과 함께 촬영 중이다.
[배우 정연주. 사진 = 그라치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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