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전현무, 가수 성시경, 개그맨 유세윤이 전 세계에서 모인 젊은이들과 한 판 썰전을 벌인다.
11일 종합편성채널 JTBC는 "새 예능 프로그램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이하 '비정상회담')이 오는 7월 7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이 MC를 맡은 '비정상회담'은 한국에 살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0여명이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최근 이슈로 떠오른 20, 30대의 고민 중 하나를 주제로 채택해 토론을 진행한다.
'비정상회담'의 연출을 맡은 임정아 PD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과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전 세계 젊은이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두고 토론하는 모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함께 선사해 드리려는 게 제작진의 의도"라고 설명했다.
'비정상회담'은 오는 7월 7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왼쪽부터).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