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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레인보우의 재경이 피지 무인도에서 빛나는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경은 최근 진행된 KBS 1TV '리얼체험-세상을 품다'의 '레인보우 재경, 피지 무인도 표류기' 편 녹화에서 남태평양 천혜의 휴양지 피지(Fiji)에 도착, 섹시 힙라인과 아름다운 각선미를 공개했다.
피지에 도착한 재경은 1박 2일 무인도 생존에 도전했다. 재경이 선택한 무인도는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가 주연한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실제 촬영지. 이곳에서 재경은 집짓기, 코코넛 따기, 물고기 잡기 등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 과정에서 재경의 숨길 수 없는 우월한 볼륨몸매가 드러난 것.
재경의 무인도 생존기는 오늘(11일) 오후 10시 50분 KBS 1TV '리얼체험-세상을 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인보우 재경.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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