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두산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NC의 경기 3-3 동점이던 9회말 1사 3루에서 NC 박명환의 폭투로 끝내기로 승리했다.
9회초 구원등판해 이종욱에게 동점타를 허용한 두산 이용찬과 끝내기 득점한 민병헌이 포옹을 하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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