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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가족들이 무인도에서 낚시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MBC가 14일 공개한 사진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무인도에 간 배우 정웅인과 류진이 무인도에서 생존을 위해 바다에서 낚시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들은 최저가 여행 특집에서 해외로 떠나지 못해 무인도로 향했다.
비장한 표정으로 낚시대를 잡고 있다가, 마침내 고기를 낚아 올린 두 아빠의 기뻐하는 모습은 물론 아빠들이 낚은 물고기를 보는 정웅인의 딸 세윤의 발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 세윤과 찬형이 무인도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천진난만하게 노는 모습 역시 무인도에서의 즐거운 여행을 짐작하게 했다.
홍콩, 일본, 중국으로 떠난 최저가 여행과 국내에 남아 무인도로 떠난 가족들의 여행기는 16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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