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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의 손버릇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서인국 습관인 듯한 손버릇’이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언제 어느 장소에서든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서인국의 귀여운 버릇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서인국의 손버릇은 다름 아닌 ‘자동반사 브이’다. 혼자 촬영을 할 때나 여러 명과 함께 촬영할 때, 심지어 하키복을 착장하고도 두꺼운 장갑임에도 손으로 브이를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서인국은 철 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18세 풍진고 아이스하키부 공격수와 대기업 본부장을 동시에 소화하는 이민석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고교처세왕’은 오는 16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인국.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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