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200회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박지성이 2014 브라질월드컵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드림컵 경기를 펼쳤다. 이어 정글 사파리에 간 이들은 각자 어려운 미션을 소화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런닝맨' 멤버들은 한 자리에 나란히 서서 "'런닝맨'이 벌써 200회가 됐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7월 첫 방송 이후 '런닝맨'은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200회라는 자리까지 왔다.
유재석은 "2010년 7월 첫 방송 이후 정말 열심히 달렸다. 앞으로 200회, 300회 매회 열심히 뛰는 '런닝맨이 되겠다"며 멤버들과 함께 고개를 숙이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