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2TV의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극본 이재연, 연출 성준해, 이은미, 제작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이하 '하이스쿨')의 남자 주인공 남우현(신우현 역)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장에 특급 분식을 선물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남겨 이목을 끈다.
남우현의 팬들은 지난 12일 '하이스쿨' 배우와 제작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건 남(신)우현이 쏘는 특급분식이야"라는 플래카드가 적힌 간식 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광경을 만들었다.
이에 남우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특급분식이야~밤새 고생하시는 드라마 스태프 분들을 위해 예쁜 팬들이 요런 걸 ?"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해 팬들의 사랑에 답했다.
지난 11일에도 남우현의 팬들은 꾸준히 쌓아온 정성을 모아 촬영 현장에 선물과 간식을 선사해 스태프들을 감동시킨 것으로 알려져 남우현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남우현은 "팬들의 관심이 정말로 큰 힘이 되고 있다. 열심히 촬영에 임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며 감사한 마음과 연기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하이스쿨:러브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갈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로, 총 20부작이며 27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팬들에게 분식을 선물받고 인증샷을 남긴 남우현. 사진 =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 우현 트위터]장영준 기자 digout@mydaily.co.kr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