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16강 진출 여부를 두고 맞붙는 네덜란드와 호주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B조 2차전 경기를 앞두고 호주와 네덜란드의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네덜란드는 주장 로빈 판 페르시와 아르엔 로벤 등이 뛰었던 지난 스페인전과 동일한 선발 명단을 발표했고, 호주도 팀 케이힐과 브레시아노 등 핵심 선수를 모두 선발로 내보냈다.
▲호주와 네덜란드 베스트 11
호주 : 라이언 - 맥고완, 윌킨슨, 스피라노비치, 데이비슨 - 제디낙, 멕카이 - 레키, 브레시아노, 오어 - 팀 케이힐 / 감독 : 엔제 포스테코글루
네덜란드 : 실리센 - 데 브리, 블라르, 마르틴스 인디 - 얀마트, 데 구즈만, 데 용, 블린트 - 스데이데르 - 판 페르시, 로벤 / 감독 : 루이스 판 할
[로빈 판 페르시.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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