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스페인과 칠레가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위기의 스페인은 디에고 코스타 원톱을 내세웠다.
스페인과 칠레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서 2014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른다. 지난 첫 경기서 네덜란드에 1-5 완패한 스페인은 칠레전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반면 호주를 꺾고 스페인을 맞이한 칠레는 승리할 경우 16강 진출이 확정된다.
먼저 스페인은 코스타 원톱을 중심으로 이니에스타, 다비드 실바, 페드로로 공격진을 꾸렸다. 다만 샤비, 피케는 벤치에 대기했다.
이에 맞선 칠레는 산체스, 비달, 바르가스 등 최정예 멤버를 총출동시켰다. 지난 2010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서 스페인에 패했던 칠레는 이번 경기서 복수를 노리고 있다.
▲ 스페인-칠레전 베스트11
스페인 : 카시야스 - 아즈필리쿠에타, 하비 마르티네즈, 라모스, 알바 - 부스케츠, 알론소 - 이니에스타, 다비드실바, 페드로 - 디에고 코스타 / 감독 : 델 보스케
칠레 : 브라보 - 메달, 자라, 실바 - 디아즈, 아란디스, 메나, 이슬라 - 바르가스, 비달, 산체스 / 감독 : 삼파올리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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