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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카메룬과 크로아티아가 16강 진출을 위해 배수의 진을 치고 맞붙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A조 2차전 경기를 앞두고 카메룬과 크로아티아의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카메룬은 멕시코와의 첫 경기서 부진한 에투를 빼고 아부바카를 최전방에 투입했다. 크로아티아는 브라질과의 개막전에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던 만주키치를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시킨다.
▲카메룬과 크로아티아 베스트 11
카메룬 : 이탕쥬 - 마티프, 은쿨루, 체주, 아수-에코토 - 무칸조, 음비아, 알렉스 송, 에노, 추포-모팅 - 아부바카 / 감독 : 볼커 핀케
크로아티아 : 플레티코사 - 스르나, 촐루카, 로브렌, 프라니치 - 모드리치, 라키티치 - 페리시치, 사미르, 올리치 - 만주키치 / 감독 : 니코 코바치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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