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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다음에 보여줄 것은? 美 가십사이트 TMZ는 포르노, 즉 섹스테이프 밖에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매체는 최근 마일리 사이러스가 '뱅거즈' 월드투어 중, '캣 슈트(catsuit)'를 입고 '??지(wedgie)'를 시도해 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캣 슈트는 몸에 꽉 끼는 속옷같은 여성의류로 이날 마일리는 하반신은 가랑이와 엉덩이가 거의 다 드러내는 끈팬티 차림이었다.
문제는 '??지' 동작.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에서의 공연에서 마일리는 하나로 붙은 캣 슈트의 허리춤을 잔뜩 끌어올려 끈 팬티가 엉덩이 사이와 사타구니에 끼이게 해보인 것. 더욱이 몸을 위로 젖히고는 평균적인 랩댄서보다도 훨씬 많이 끈팬티 사이로 사타구니를 드러내 보였다.
지난해 마일리는 VMA 시상식에서 가수 로빈 시크와 함께 노래하며 '트워킹(twerking)'을 시도해 전세계를 놀래켰다. 일명 성행위퍼포먼스로 불렸던 트워킹은 남성 앞에서 허리를 굽히고 엉덩이를 흔드는 섹스를 연상시키는 선정적인 춤으로 이후 젊은이와 클럽에서 붐을 일으키고 지난해 '셀피(selfie)'와 함께 최고의 단어로도 꼽혔다.
매체는 마일리의 트워킹에 이은 이번 ??지를 보고, 연이은 섹시춤에 이제 남은 것은 이제 포르노 아닐까 우려반 기대반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사진출처 =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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