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1승씩을 거둔 콜롬비아와 코트디부아르가 16강 진출 확정을 위해 맞붙는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0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릴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경기를 앞두고 콜롬비아와 코트디부아르의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콜롬비아는 콰드라도와 구티에레즈,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 주전 선수들이 모두 출전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주장 야야 투레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최전방에 윌프레드 보니가 위치했다. 디디에 드로그바는 벤치에서 출발한다.
▲콜롬비아와 코트디부아르 베스트 11
콜롬비아 : 오스피나 - 주니가, 자파타, 예페스, 아메로 - 아길라르, 산체스 - 콰드라도, 하메스 로드리게스, 이바르보 - 구티에레즈 / 감독 : 호세 페케르만
코트디부아르 : 배리 - 오리에, 조코라, 솔 밤바, 아르투르 보카 - 티오테, 세레이 디에 - 그라델, 야야 투레, 제르비뉴 - 보니 / 감독 : 사브리 라무쉬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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