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양 오리온스 농구단은 지난 6월 19일 목요일, 모기업 오리온의 일산지역 영업소를 선수단이 방문하여 현장 영업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영업사원 동승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선수단과 모기업의 영업사원들과의 유대감 및 소속감 고취와 영업현장을 직접 체험을 하기 위한 행사로써 기획됐다. 선수단은 일산 영업소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으며 영업사원과 함께 일산, 운정, 금촌, 송추, 행신 등 각 지역의 슈퍼마켓 판매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선수단은 오리온스 영업사원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식사를 함께 하는 등 서로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화정 지역을 방문했던 허일영은 “영업소 직원들이 오리온을 위해서 일선에서 이렇게 고생하고 계신지 몰랐다. 그리고 영업이란 것이 정말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금촌지구를 방문했던 박찬성도 역시 “힘든 일이었지만 평생 가져보지 못할 새로운 경험이라는 생각에 즐겁게 행사를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오리온스는 앞으로도 선수단과 모기업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오리온스 선수단 일산 영업소 방문. 사진 = 오리온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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