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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서효림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 연출 이현직)에서 천태웅(차인표)의 딸이자 한광훈(류수영)과 사랑에 빠지는 여인 천혜진 역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알린 서효림이 드라마 첫 촬영 모습을 20일 자신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깜짝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웨이브를 넣은 갈색 긴 머리에 하얀 핀을 꽂고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은은한 그레이 패턴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롱 원피스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완벽 소화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여기에 작은 얼굴에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특급' 피부를 자랑하며 촬영장 등장만으로도 주변을 밝게 빛냈다. 진지하고 집중력 있게 연기에 임하다가도, 첫 촬영인 만큼 스태프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하거나 선배 배우들과 동료를 챙기는 등 상냥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효림 웃는 모습 귀여워" "인형같이 예쁘다" "드라마 끝없는 사랑 넘 기대돼" "서효림 클래식한 매력이 뿜어져 나오는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며 치열하게 살아낸 주인공들의 꿈과 야망, 사랑을 다룬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은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배우 서효림.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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