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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윤후가 놀라운 역사지식 암기력을 뽐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중국 홍콩과 상해, 일본, 그리고 무인도에서 최저가 배낭여행을 즐기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홍콩에서 만나 함께 여행을 진행하기로 한 가수 윤민수와 방송인 김성주 가족. 먼저 도착한 윤민수와 윤후는 자리를 잡고 앉아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 때 윤후가 앞서 경주 여행에서 배웠던 역사 지식을 뽐내기 시작했다. "국보 28호는 금동약사여래입상, 29호는 성덕대왕 신종, 30회는 모전석탑, 31호는 첨성대"까지 거침없이 역사 지식을 털어놓는 아들의 모습에 윤민수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자신을 향해 박수를 치는 윤민수를 보며, 윤후는 '뭘 이쯤이야'라는 듯 미소를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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