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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벨기에의 16강 확정골을 어시스트한 에당 아자르(첼시)가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아자르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에스타디오 마라카냥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러시아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 90분을 소화하며 32차례 패스와 3차례 슈팅을 시도했다.
특히 아자르는 이날 후반 43분 터진 디보크 오리지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승리에 직접 기여했다. 아자르의 활약 속 승리를 따낸 벨기에는 조별리그 전적 2승으로 한국전 결과에 관계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 후 아자르를 MOM으로 선정했다.
[에당 아자르.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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