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구자철(마인츠)이 월드컵 데뷔골을 터트렸다.
구자철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알제리와의 H조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 출장, 후반 27분 자신의 월드컵 데뷔골을 터트렸다.
구자철은 팀이 1-4로 뒤진 후반 27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이근호의 정확한 패스를 이어받아 비어 있는 상대 골문에 가볍게 밀어넣었다. 자신의 월드컵 데뷔골이 만들어진 순간이다.
[구자철(오른쪽)과 손흥민. 사진 = 포르투 알레그리(브라질)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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