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이 첫 타석에서 희생번트에 성공했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등판했다. 9번 투수.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2회초 1사 1,2루 찬스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 선발투수 에릭 스털츠에게 초구 90마일 직구에 투수 앞 희생번트를 성공했다. 1루주자 A.J. 엘리스, 2루주자 스캇 반 슬라이크를 안전하게 2루와 3루로 보냈다. 시즌 6번째 희생번트.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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