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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주말동안 57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6월 셋째 주말(20일~22일) 3일 동안 57만 361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91말 9789명으로 4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2위는 지난달 29일 개봉한 '끝까지 간다'가 차지했다. '끝까지 간다'는 37만 1284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69만 6313명이다.
최초로 실사화 한 '미녀와 야수'는 16만 5557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으며, '황제를 위하여'가 10만 7143명을 동원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그 뒤를 이었다.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포스터. 사진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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