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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 김종국 기자]한국을 상대로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친 슬리마니가 경기 MOM에 선정됐다.
슬리마니는 이날 경기가 끝난 후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슬리마니는 경기를 마친 후 "감독님에게 감사하다. 감독님이 시키는대로 했을 뿐"이라는 소감을 나타냈다.
16강 진출에 대해선 "16강은 꿈이다. 그것이 우리의 목표다. 벨기에전에선 좋지 못했지만 오늘 훌륭한 경기를 치렀다"는 의욕을 보였다.
알제리 팬들이 한국전 결과에 대해 놀랐는데 선수들도 놀랬는지 묻는 질문에 "우리는 전혀 놀라지 않았다. 팬들이 더 열심히 응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슬리마니.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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