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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BS '힐링캠프' 응원단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23일 오전 4시(한국시각)부터 브라질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드 대한민국 대 알제리 경기에서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응원단이 카메라에 깜짝 모습을 드러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등장하고, 경기 시작 전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관중석에 앉은 수많은 붉은 악마 관중들도 일어나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 와중에 '힐링캠프' 응원단으로 나선 가수 김민종과 강부자, '힐링캠프' MC 김제동과 성유리가 모습을 비쳤다.
김제동은 안경을 벗고 진지한 모습으로 승리를 다짐하고 있으며 성유리는 '힐링캠프' 제작진에 가려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지만 깜찍한 승리기원 머리띠를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이에 앞서 2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힐링캠프' 7인의 힐링전사 특집에서는 강부자의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성유리가 열애설에 대해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SBS '힐링캠프' 응원단 김민종 김제동 성유리 강부자.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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