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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3사 동시 중계한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 대 이란 경기에서 SBS가 웃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방송된 F조 아르헨티나 대 이란 경기는 SBS가 3.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어 KBS 2TV 2.4%, MBC 2.1% 순이었다. 이 경기는 종료 직전 메시의 극적인 골로 아르헨티나가 이란을 1대0으로 이겼다.
접전 끝에 2대2 무승부로 끝난 G조 가나 대 독일 경기는 SBS 2.1%, MBC 2.0%의 시청률로 집계됐다. F조의 다른 경기 나이지리아 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경기는 KBS 2TV 6.5%, MBC 4.1%의 시청률이었다. 이 경기는 에딘 제코의 분전에도 나이지리아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1대0으로 제압했다.
한편 브라질월드컵 중계 중 이날까지 가장 높은 시청률은 22.7%로 집계된 18일 한국 대 러시아의 KBS 2TV 중계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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