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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BS 차두리 해설위원과 '힐링캠프' 성유리가 브라질에서 만났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4시 포르투 알레그리 베이라 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알제리의 H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홍명보호는 2대4로 무너졌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7인의 힐링전사들은 차범근, 차두리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를 만났다.
7인의 힐링전사는 알제리전의 뒷이야기와 함께 16강을 결정지을 벨기에전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또 독일에서 태어나 자칭 분데스리가 출신이 된 성유리가 진정한 분데스리가 출신 차두리와의 만남도 시선을 모았다. 앞서 성유리는 22일 방송된 '힐링캠프' 알제리전 특집에서 "독일 튀빙겐에서 태어나 4살까지 살았다"며 자칭 축구 집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성유리와 차두리 위원의 만남은 '힐링캠프 in 브라질'을 통해 방송된다. 방송은 미정이다.
[SBS '힐링캠프' 차두리(왼쪽)과 성유리.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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