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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과 모델 혜박, 남주혁, 아이돌그룹 씨클라운 멤버 강준이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합류했다.
23일 JTBC는 "새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허가윤, 혜박, 남주혁, 강준이 젊은 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들이 학교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실제 학생들과 똑같은 일과를 보내는 과정을 통해, 세대간의 벽을 허물어가는 모습을 그려갈 세대공감프로그램이다.
앞서 배우 성동일, 가수 윤도현, 김종민, 브라이언이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이날부터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 제작진은 "촬영에 협조해준 학교에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촬영을 할 예정"이라며 "당초 계획된 학사일정이 촬영 때문에 변동되는 일은 절대로 없도록 하겠다. 학생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배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된다.
[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왼쪽)과 모델 혜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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