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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홍수아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유명한 장태유 PD와 재회했다.
홍수아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태유 감독님. 상해에서 만날 줄이야. 8년 만에 만나요. 감독님 우리 모두 파이팅이에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홍수아와 장태유 PD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방영된 SBS 드라마 '101번째 프러포즈'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홍수아는 당시 한금정 역으로 출연했다.
최근 장태유 PD가 연출한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홍수아는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 촬영에 매진해왔다.
[장태유(왼쪽) PD, 배우 홍수아. 사진 = 홍수아 트위터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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