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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미나가 개그맨 지석진과 함께 붉은 티셔츠를 입고 월드컵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친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는 22일 밤 자신의 미투데이에 "얼마 전 방송 차 한국에 들러서 지석진 오빠와 월드컵 16강 성공기원 하며 파이팅했습니다"라며 "어제 밤 내몽고에 와서 오늘 낮에 사인회하고 저녁에 공연 있어서 내일 새벽 알제리전 저도 중국에서 스태프들과 혼신의 힘을 다해 목이 터져라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지석진과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와 엄지를 치켜든 사진을 공개한 지석진과 미나는 다정한 남매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섹시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가수 미나는 최근 월드컵 성공기원 프로젝트 디지털 싱글 앨범 '뛰어라 대한민국'을 친동생인 니키타와 함께 불렀다.
한편 23일 오전 4시 대한민국 대 알제리전은 2대4로 한국이 패했다.
[가수 미나(오른쪽)와 지석진. 사진 = 미나 미투데이]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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