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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국군체육부대)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용대-유연성조는 22일(한국시각) 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끝난 2014 인도네시아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남자복식 결승전서 모하마드 아산-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조에게 2-0(21-15, 21-17)으로 승리했다.
이용대-유연성조는 1세트부터 세계랭킹 1위의 아산-세티아완조를 일방적으로 몰아쳤다. 흐름을 2세트로 이어간 이용대-유연성조는 리드를 빼앗기지 않은 채 우승을 확정했다. 일본오픈 우승에 이어 1주일만에 또 다시 세계정상에 올랐다.
이용대-유연성조는 호주 슈퍼시리즈서 다시 한번 남자복식 우승에 도전한다.
[이용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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