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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인천시 인재개발원에서 인천아시안게임 대회 지원요원 소양·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7일 근무지 배치를 완료한 1724명의 인천시 대회 지원요원을 대상으로 대회개요 및 역할 정립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과 업무처리 요령 등의 직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지원요원들은 아시안게임 개최 전 수송, 물자, 도핑, 의전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지난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때 지원요원에 대한 사전교육 및 역할이 미흡했다는 결과보고가 있어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고자 했다"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소양교육과 함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수행 교재를 국제대회 최초로 제작해 교육에 활용했다"고 말했다.
[교육 모습. 사진=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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