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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이하 '시간탐험대')에서 조선시대 관아 마지막 이야기에 이어 선사시대가 펼쳐진다.
최근 '시간탐험대' 4화 녹화에서는 조선시대 관아 마지막 이야기와 시대 배경을 선사시대로 옮겨 더 먼 시간여행을 떠나는 시간탐험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 시간탐험대원으로 FT아일랜드 최종훈과 방송인 홍진호가 참여를 알리며 새로운 방송에 기대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조선시대 관아 마지막 편에서 깜짝 놀랄만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시간탐험대원들은 관아에 방문하는 관찰사를 맞이하기 위해 진상품을 마련하고 관찰사를 즐겁게 하기 위한 춤사위도 익히는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보냈다. 지난 예고편을 통해 관찰사를 보고 깜짝 놀라는 시간탐험대원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깜짝 등장하는 관찰사가 누군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더 큰 이변이 예고되며 조선시대 관아 마지막 편이 과연 어떤 반전 속에 마무리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시간탐험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케이블채널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사진 = CJ E&M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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