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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 판매가격을 23일 발표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는 금화 2종, 은화 3종, 황동화 1종으로 총 6종이 발행되며, 기념주화 세트는 전화종 6종세트(금화2,은화3,황동화1), 5종세트(금화1,은화3,황동화1), 4종세트(은화3,황동화1)가 각각 판매된다.
2014인천AG 기념주화 가운데 금화 20,000화(1온스, 31.10g)는 우리나라 역대 최소 수량인 3,000개(최대발행량 기준)만 발행하며, 금화 15,000화는 우리나라 최초의 1/3온스(10.36g) 기념주화다.
또한, 금화와 황동화의 테두리 측면에 'INCHEON·KOREA·2014'를 각인해 기념주화의 차별성을 더했으며, 금화와 은화에는 성화 횃불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도록 잠상기법을 적용했다.
황동화에는 인천아시안게임 마스코트인 물범 삼남매와 비올림픽 8개 종목(볼링, 야구, 공수도, 카바디, 세팍타크로, 우슈, 스쿼시, 크리켓)을 픽토그램으로 표현했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의 예약 접수기간은 7월 7일부터 18일까지이며, 창구 접수는 신한은행(공식 후원은행) 및 농협은행 전국지점에서 오전 9시~오후 4시, 전국우체국에서 오전 9시~오후 4시30분까지 할 수 있다.
인터넷 접수는 풍산화동양행(판매대행사) 홈페이지에서 24시간 가능하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는 오는 8월말에 공식 발행될 예정이다.
[사진=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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