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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가수 변진섭이 부친상을 당했다.
변진섭의 부친은 지난 22일 오전 7시 30분께 노환으로 숨을 거뒀다. 향년 80세.
빈소는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국립 이천호국원이다.
[가수 변진섭.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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