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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본' 시리즈에서 당분간 맷 데이먼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최근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들은 맷 데이먼의 '본 5' 출연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유니버설픽처스 측은 '본 레거시' 이후 속편 개봉을 1년 미뤄 2016년 7월 15일 '본 5'를 개봉하기로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맷 데이먼을 다시 캐스팅하기 위한 것이라는 루머가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본' 시리즈의 프로듀서 프랭크 마샬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맷 데이먼 출연 루머를 일축했다.
또 "제레미 레너가 주인공"이라며 제이미 레너가 분했던 아론 크로스의 이야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앤드류 볼드윈이 각본을 맡는다고 밝혔다. 각본이 준비되지 않아 프리프로덕션 기간이 길어졌다는 것.
한편 맷 데이먼은 '본 아이덴티티'(2002), '본 슈프리머시'(2004) '본 얼티메이텀'(2007) 그리고 제레미 레너는 '본 레거시'(2012)에 출연했다.
[맷 데이먼과 제레미 레너(오른쪽). 사진 = 영화 '본 얼티메이텀'와 '본 레거시' 스틸]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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