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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려는 브라질이 카메룬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4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카메룬과 브라질의 경기의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브라질은 프레드와 헐크, 네이마르의 공격 삼각편대가 모두 출전하는 등 최정예 멤버를 모두 선발로 내보냈다.
반면 카메룬은 팀의 정신적 지주인 에투가 크로아티아전에 이어 이번에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카메룬-브라진 선발 베스트 11
카메룬 : 이탕주 - 니옴, 마티프, 은쿨루, 베디모 - 무칸조, 음비아, 에노, 은구에모, 막심 추포-모팅 - 아부바카르 / 감독 : 폴커 핑케
브라질 : 세자르 - 다니 알베스, 티아구 실바, 다비드 루이스, 마르셀로 - 파울리뉴, 구스타보 - 헐크, 오스카, 네이마르 - 프레드 / 감독 : 루리스 펠리페 스콜라리
[네이마르.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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