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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23일 하루 동안 6만 894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는 398만 9056명으로 24일 400만 관객을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가까운 미래,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죽기 전 시간으로 깨어나는 오늘에 갇혀버린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렸다.
사쿠라자카 히로시의 라이트노벨 '올 유 니드 이즈 킬'(All You Need Is Kill)을 원작으로 하며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더그 라이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 등이 출연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이후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12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평일 관객 동원력으로 미루어 볼 때 개봉 22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포스터. 사진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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