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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배우 성현아(39)가 5차 공판을 마쳤다.
성현아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404호 법정에서 진행된 성매매알선등 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관련 5차 공판에 참석했다. 이번 공판에서는 핵심 증인으로 알려졌던 A, B 씨도 모두 참석했다.
5차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는 이날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선고 일정을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로 확정했다.
이번 재판 역시 성현아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성현아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성현아 측 변호인은 "브리핑을 할 사항은 없다. 모든 것은 선고기일 때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법원은 성현아의 유죄를 인정하며 5000만원의 벌금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배우 성현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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