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24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이구아수(이과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베이스캠프 페드로 바소경기장에서 회복훈련을 하고 있다.
▲ 고개숙인 정성룡 '대량실점의 책임감 가득'
▲ 김영권·홍정호 '벨기에전에서는 무실점으로 막아보자'
▲ 고개숙인 기성용 '너무 미안해서...'
▲ 홍명보 감독 '웃으며 분위기 반전해봐요'
▲ 박주호 '태극마크달고 월드컵 뛰고 싶어'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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