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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일명 '열금부부'로 불리는 지상렬과 박준금이 일본 오사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최근 JTBC '님과 함께'를 통해 가상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지상렬과 박준금이 배낭여행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에서 허니문을 즐겼다.
두 사람은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도착한 후, 남편 지상렬의 안내로 오사카의 대표 관광지인 오사카 성을 찾았다. 하지만 행복한 기분도 잠시, 언어 장벽과 처음 타보는 일본의 대중 교통수단 때문에 첫 번째 방문지에서부터 혼란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도착부터 난관을 겪게 된 지상렬, 박준금의 좌충우돌 오사카 허니문 여행은 25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에서 공개된다.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지상렬과 박준금(오른쪽).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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