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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지상렬이 가상 부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준금에게 로맨틱 프러포즈를 했다.
최근 JTBC '님과 함께'를 통해 가상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지상렬과 박준금이 배낭여행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에서 허니문을 즐겼다.
두 사람은 오사카의 명소인 오사카 성 찾아가기도 하고, 오사카 번화가인 도톤보리 일대에서 맛있는 음식과 쇼핑을 즐겼다.
이후 지상렬과 박준금은 오사카의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높은 전망대를 찾아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했다.
이곳은 지상렬이 부인 박준금 몰래 기획한 '로맨틱 프러포즈'를 위한 장소였고, 지상렬은 이 깜짝 프러포즈를 위해 손수 메시지를 적은 스케치북과 음악, 그리고 프러포즈의 꽃인 반지까지도 직접 준비해 오는 정성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하 남편 지상렬의 로맨틱 프러포즈는 25일 밤 11시 JTBC '님과 함께'에서 공개된다.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지상렬과 박준금(오른쪽).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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