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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2'에 합류한 수현이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녹화에서 배우 수현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등 '어벤져스2' 출연진들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수현은 "인사도 하기 전에 먼저 달려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손등 키스로 자신을 격하게 반겼다"며 "어떻게 인사를 할까 부끄러워하고 있는 차에 먼저 다가와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정말 고마웠다"고 밝혔다.
또 스칼렛 요한슨에 대해서도 "생기가 도는 내 피부를 보고 스칼렛이 비결을 물은 적이 있다"며 수줍게 말문을 꺼냈다. 이후 스칼렛 요한슨에게 BB크림을 선물하자 스칼렛 요한슨이 매우 좋아했다고.
한편 수현이 출연한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4'는 24일 오후 8시 50분 SBSPlus, 11시 SBS funE에서 방송된다.
[배우 수현. 사진 = SBS funE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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