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의 '캡틴'이자 4번타자인 이호준(38)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NC는 2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 이호준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이유는 무릎 통증 때문. 이호준은 왼 무릎에 통증이 있어 이날 하루는 휴식을 취할 전망이다.
김경문 NC 감독은 "오늘(24일) (이)호준이를 주전에서 뺐다. 오늘 쉰 뒤 다음날 컨디션을 체크해 볼 것"이라면서 "조영훈이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는데 많이 나가지 못했다.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조영훈은 1루수로 선발 출장하며 에릭 테임즈가 4번 지명타자로 이호준의 공백을 메운다.
[이호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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