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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15주년 프로젝트로 돌아온 god(이하 지오디)의 전국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되는 저력을 보였다.
8월 광주, 부산, 대구, 대전에서 열리는 ‘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의 전석이 솔드 아웃, 명불허전 티켓 파워를 과시한 것.
오는 8월 2~3일 광주를 시작으로 15~16일 부산, 23~24일 대구, 30~31일 대전을 끝으로 진행될 ‘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의 전국 투어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되며 기염을 터뜨렸다.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지오디 콘서트 티켓팅은 오후 2시 광주 공연과 오후 4시 부산 공연이 모두 오픈 1시간 만에 매진되며 국민 그룹 지오디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는 것은 물론, 전국 콘서트 티켓이 완판 된 후에는 티켓 구입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오디의 데뷔 15주년을 기념, 12년 만에 완전체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콘서트로 7월 발매되는 지오디의 신곡뿐만 아니라 그간의 지오디 역사를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는 히트곡들로 가득 채울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 지난 18일일 오후 12시부터 이틀 간격으로 god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개인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러한 지오디의 15주년 기념 전국 콘서트는 7월 12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8월 31일 대전까지 진행,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값진 추억과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오디 콘서트 포스터. 사진 = 싸이더스HQ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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