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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당구여신 차유람이 '런닝맨'에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지성 주지훈 백성현, 에이핑스 손나은 윤보미, 외국인 방송인 파비앙과 샘오취리, 당구여신 차유람, 개그맨 허경환 등 다양한 직종의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이가운데 관계자는 방송을 하루 앞두고 게스트로 출연한 차유람의 촌철살인 예능감을 전했다. '런닝맨' 관계자는 "실력만큼이나 우월한 미모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프로당구선수 차유람은 김종국, 지석진과 팀을 이뤄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차유람은 스포츠 선수다운 남다른 승부욕을 발휘, 가녀린 체구에도 불구하고 온몸을 불사르는 열정으로 좌중을 초토화 시켰다. 찬스권 획득을 위해 치밀한 계산력과 민첩한 행동력을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그녀는 유재석의 판정에 불복하고 거센 항의를 하거나 벌칙 수행을 위해 과감하게 물대포를 맞는 모습 등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예능감을 터트릴 것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SBS '런닝맨'.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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