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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테이가 소속사였던 플럭서스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찾아 나섰다.
2일 오후 한 가요 관계자는 "테이가 플럭서스를 떠나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며 "테이가 군 복무 중 계약이 만료됐고, 전역 후 플럭서스와 얘기를 나눈 결과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1집 '더 퍼스트 저니(The First Journey)'로 데뷔한 테이는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그리움을 외치다' '같은 베개'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테이는 키보드 최영호, 기타리스트 엄주혁과 함께 밴드 핸섬피플을 결성해 밴드 활동을 하기도 했다.
[가수 테이.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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