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인천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5일~6일 이틀간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에서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경기에 투입될 선심요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양성교육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1차 교육 이수자 중 46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조원규 대한배드민턴협회 심판위원장과 문제일 선심담당관으로 교육 내용은 심판의 공정성 제고와 자질함양, 경기규칙, 심판의 행동요령과 심판실기 등이다.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경기 선심요원은 이번 교육을 실시하고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통해 최종 42명이 확정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강도 높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배출된 선심요원은 아시안게임에서 판정에 대한 분쟁을 없애는 등 원활한 경기진행으로 수준 높은 대회 개최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