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어머니의 극단적인 성격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매사에 모 아니면 도인 극단 남편이 고민인 주부의 사연을 듣고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렸다.
유이는 "엄마가 살짝 극단적이다"며 "예를 들자면 수박이 먹고 싶다 하면 마트 가서 수박을 4통 사오신다"고 밝혔다.
그는 "나를 위해서다. 딸을 위해서는 알겠는데 손이 크다"며 "죽 먹고 싶다고 하면 홈쇼핑에서 죽 만드는 기계를 사서 한달 내내 죽을 해준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유이.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