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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종영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이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닥터이방인' 19회는 전국기준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18회분이 기록한 10.1%에 비해 0.8%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닥터이방인'은 종영까지 단 1회만 남겨둔 가운데 홀로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정상 자리를 고수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19회는 9.0%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1일 방송된 18회 시청률 8.9에 비해 0.1%P 상승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5회는 6.5%의 시청률을 기록해 1일 방송된 4회 시청률 6.1%에 비해 0.4%P 상승했다.
['닥터 이방인' 포스터. 사진 = 아우라미디어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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