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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2회 연장한다.
8일 '트라이앵글'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2회 연장을 공식 발표했다. 당초 24부작이었던 '트라이앵글'은 이로써 26부작으로 늘어나 오는 29일 종영한다.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다고 판단해 작가, 배우, 스태프가 협의 하에 결정한 일"이라며 "후반부 흥미진진한 히든카드들이 많이 남아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배우 이범수, 가수 겸 배우 김재중, 임시완이 출연 중인 '트라이앵글'은 최근 방송에서 엇갈렸던 세 형제의 비밀이 밝혀지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의 김재중, 이범수, 임시완(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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