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황제를 위하여'(감독 박상준 제작 오퍼스픽쳐스 배급 유나이티드픽쳐스)가 극장 밖 흥행력을 과시했다.
8일 올레tv에 따르면 '황제를 위하여'가 지난달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올레tv모바일(모바일TV)과 올레tv(IPTV)에서 매출액 1위를 기록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영화다. 거친 매력의 이민기(이환)와 카리스마 넘치는 상하(박성웅)의 남남 케미, 이민기와 이태임(연수)의 베드신 등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일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편 모바일TV 부문에서는 '황제를 위하여'에 이어 '인간중독', '우는 남자', '하이힐', '표적'이 2~5위에 올랐으며 IPTV 부문에서는 '표적', '우는 남자', '인간중독', '하이힐'이 각각 2위부터 5위까지를 차지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 포스터. 사진 = 오퍼스픽쳐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